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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년 일본에서 제작되어진 다큐멘터리 영화이다.

 

일본은 섬나라 이며 바닷가가 사방으로 있으니 당연히 일본하면 수산업이 생각이 난다.

 

쓰시도 일본이 유래라 할만큼 수산업이 많이 발전된 나라고 수산물의 유통은 전세계적으로 일본만한곳이 없을것 같다.

 

약 80년전 도쿄에서 생긴 쓰키지 시장에 대한 어찌보면 우리나라의 다큐멘터리 3일 같은 형식으로 그 활발하고 생기 넘치는 시장의 모습을 담아서 일본에서 개봉시에도 많은 관심과 찬사를 받았다고 한다.

 

 

일본 사람들의 식탁을 채워주는 싱싱한 해산물과 생선들이 이 쓰키지 시장으로 부터 시작된다고 하니 과히 그 규모는 짐작 가능하다.

 

일본 문화를 좋아하고 일본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심심풀이 땅콩처럼 이 영화를 한번 감상하기를 바란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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